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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인터넷 을로 맛집으로 검색해도 그놈이 그놈이 나오더라고요.

이날은 찾는것도 귀찮고 그냥 한번 눈에 띄는 진짜 찐 현지인 맛집을 한번 찾아보자 하는 생각으로 돌아다녀 보았어요. 

시장 근처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유독 하루 52그릇만 판다는 판이 눈에 띄었어요. 

사람의 심리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한번 들어가 보기로 했어요. 

 

뭔가 간판도 간단했어요. 

 

 

내부는 넓은 편은 아니었어요. 

 

 

 간단한 메뉴판과 맛있게 즐기는 법 정말 간단하고 좋은 거 같아요. 

정말 육회비빔밥만 52그릇만 파시려고 하는건지 메뉴판도 보통과 특 2개밖에 없었어요. 

두 메뉴의 차이는 그냥 육회양의 차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육회 하면 계란 노른자를 빠뜨릴 수 없지요. 

저기 적혀있는데로 처음에 들기름만 넣고 비볐을 때는 육회 본연의 맛과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조금 먹다가 저는 그래도 양념을 좋아하기 때문에 무생채를 넣고 양념과 함께 비벼먹었답니다. 

소스가 빨갛길래 그냥 초장맛이나 일반 고추장 맛을 생각했지만 의외로 그런 맛이 아니라 소스 맛이 났어요.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맛도 좋고 후딱 한 그릇 하고 왔네요. 

배*도 하시는지 먹는동안 띵동 주문도 들어오기도 하더라고요. 

싱싱한 육회로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맛도 좋았습니다.

가성비 굿

이상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주차공간이 없어서 근처 공영 주차장에 주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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